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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별명이 '울산 여신'으로 이름 날렸다는 연예인의 여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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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별명이 '울산 여신'으로 이름 날렸다는 연예인의 여행사진

청순한 외모에 큰 키, 거기에 완벽한 몸매까지. 유라는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걸스데이 멤버들 중에서도 돋보이는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고양이 상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도도한 분위기와 달리 허당미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가요계를 넘어 예능계까지 접수했던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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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stagram @yura_936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그가 최근 여행자들의 천국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라는 여행 중에서도 너무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같은 걸스데이 멤버 민아도 깜짝 놀라 그의 SNS에 “뭐야. 여신이야?”라는 감탄의 댓글까지 남겼다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태국에서도 미모 열 일 하고 있는 유라의 근황을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물의 나라 파타야, 플로팅 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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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agram @yura_936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유유자적 휴식을 할 수 있는 휴양지, 해변부터 정글까지 종횡무진하는 액티비티, 구석구석 진가를 알아보는 배낭여행, 맛집 탐방, 화려한 도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태국은 이런 까다로운 여행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충족시킬 만큼 남다른 매력을 가진 여행지인데요. 평소 휴식기를 가지면 꼭 여행을 떠날 만큼 여행을 사랑하는 유라가 이번에는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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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라는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고속버스로 2시간이면 도착하는 파타야를 찾았는데요. 최근 태국 남부 해변들의 인기에 밀렸지만 '태국 휴양지의 여왕'이라는 별명은 여전히 건재하죠. 그리고 파타야에서 결코 빼먹지 않을 한 가지 어트랙션 바로 플로팅 수산시장입니다. 이곳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수산시장을 그대로 구현함과 동시에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야심 차게 넣어놓은 파타야 인기 관광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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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stagram @yura_936
배를 타고 플로팅 수산시장을 탐방하고 있는 유라. 코코넛 주스를 마시며 주위를 둘러보는 등 태국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죠. 또한 가녀린 팔과 어깨가 드러난 아름다운 원피스를 입고 있는 유라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해당 게시물에 같은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와 배우 신소율은 “최고잖아 아아아아”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은빛의 새벽사원, 왓 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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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는 태국 왕권 문화의 상징이자 태국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왕궁'이 가장 유명한데요. 유라가 방문한 이 사원이 바로 실제 태국 국왕이 머무는 공식 관저 '방콕 왕궁'만큼 유명한 새벽사원 왓 아룬. 방콕 왕궁의 건너편에 있는 새벽사원은 여행객들이 보통 방콕 왕궁과 함께 많이 찾는 곳입니다. 방콕 왕국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자기로 만들어져 햇빛이 반사되면 더욱 아름답게 빛을 발하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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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stagram @yura_936
'아룬'이 바로 태국어로 새벽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해가 떠오르는 새벽에 다양한 빛으로 반사되어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고 하죠. 방콕 새벽사원은 방콕 왕궁을 건축한 라마 1세 이전의 왕조, 톤부리 왕도 때 만들어진 왕실 전용 사원으로, 톤부리 왕조의 호화로움을 상징하던 사원입니다. 무엇보다 새벽사원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방콕 왕궁에서 강을 건 나야 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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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사원에 관심 없더라도 여기만큼은 한번 가보시는 걸 추천한다고 하죠. 요즘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이곳이 야경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새벽사원에서 깜찍한 인증숏을 남기고 강을 건너 야경까지 감상한 유라. "배경이랑 옷이랑 맞추기"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 그녀는 카메라에 열심히 새벽사원을 담고 있습니다.

도심 속 작은 정원, 파톰 오가닉 리빙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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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페에서 함께 태국 여행을 간 친구와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유라. 이곳은 방콕의 핫플레이스 통로 지역에 위치한 파톰 오가닉 리빙 카페인데요. 요즘 방콕 통로 지역에 유니크한 카페들이 몰려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이 지역을 많이 찾는다고 하죠. 특히 유라가 방문한 이 카페는 도심 속에서 만난 작은 정원 같은 싱그러운 느낌이 물씬 풍겨 그 인기가 아주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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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페 이름이 오가닉 리빙인 만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와 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베이커리와 카페 메뉴뿐만 아니라 캔들, 배스 용품 등 리빙 제품까지 자연 친화적인 소재들로 만들어진 제품을 판매 중인 파톰 오가닉 리빙 카페. 특히 건강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이 늘면서 이 카페의 점점 인기가 높어져 가고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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