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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10일 전세기 투입..'코로나19 자문' 韓교수 귀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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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10일 전세기 투입..'코로나19 자문' 韓교수 귀국 지원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파견된 한국인 전문가 귀국을 위해 임시항공편을 투입한다. 이 과정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우즈벡내 우리 국민들도 일부 귀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달 26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자문을 위해 우즈벡에 파견된 윤승주 고려대 교수의 귀국을 위해서다. 이 항공편에는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 국민들도 일부 탑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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