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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기지서 11,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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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기지서 11, 12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주한미군 기지에서 코로나19 11번째,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미군 병사가 어제(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군기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로, 미군 병사로는 2번째입니다. 미군기지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주한미군사령부가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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