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11살 연상의 가난한 시인과 결혼..편견과 싸워온 나날들" > 정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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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11살 연상의 가난한 시인과 결혼..편견과 싸워온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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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을 후보는 26일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친 뒤 다소 흥분한 듯 "나의 삶은 편견과 싸워온 나날이었다"며 지난날을 되돌아 봤다. 고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이른바 '금수저'도, '일류대학'도, 엘리트 코스를 거친 것도 아니었지만 편견을 뚫고 이자리에 섰다며 그 과정을 담담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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