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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으로 본 이낙연]"국민의 아픔이 내 아픔으로 느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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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록으로 본 이낙연]

"국민의 얼굴을 마주 보고 있지 않더라도 국민의 아픔이 내 아픔으로 느껴지고 국민의 분노가 내 분노로 느껴져야 합니다. 그게 본능처럼 돼야 합니다. 그래야 공직자입니다."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가 신년사를 위해 단상에 올랐다. 다가오는 4·15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의 지난 행보와 어록을 정리한 신간이 나왔다. 책 제목은 '어록으로 본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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