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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정태호 등 청와대 출신 4명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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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정태호 등 청와대 출신 4명 본선 진출

4ㆍ15 총선 후보를 결정하는 더불어민주당 2차 경선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이 대거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28일 발표한 13곳의 당내 경선 결과, 청와대 출신 5명 가운데 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26일 실시된 1차 경선까지 합치면, 1, 2차 경선에 진출한 청와대 출신 11명 가운데 7명(63%)이 생존했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으로 기소된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차 경선에서 심규명 전 울산시당위원장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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