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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황교안 주말 종로 大戰..'쓴소리 경청' '청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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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황교안 주말 종로 大戰..'쓴소리 경청' '청년 공략'

오는 4·15 총선 서울 종로에서 맞대결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5일 주말도 잊은 채 종로 바닥을 누비며 일전을 대비했다. 토요일인 이날 오후, 이 전 총리는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을, 황 대표는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을 시작으로 선거운동을 소화했다. 이 전 총리는 16일에는 종로 지역 교회 예배를 드린 뒤 주민 면담을 하는 등 잠행 속에 일정을 소화하며, 같은 날 황 대표는 창신동 골목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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