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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주말에도 나흘째 공천 심사..수도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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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주말에도 나흘째 공천 심사..수도권 마무리

자유한국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주말인 15일에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나흘째 이어갔다. 홍철호 의원은 '빨간 운동화'를 신고 의정활동을 담아 집필한 책을 들고 면접장에 등장했다. 홍 의원은 면접 후 기자들과 만나 "선거는 벼락치기 공부로 되지 않는다. 늘 하던 대로 면접에 임했다"고 말했다. 한국당은 지난 12일부터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를 시작해 이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심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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