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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퇴소 우한 교민 일상의 행복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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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15일) 충북 진천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격리 생활을 마친 교민들을 환송하고 지역 주민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우한 교민들의 임시 생활시설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방문,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끝내고 퇴소하는 우한 교민 173명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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