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번째 생일' 文대통령 "어머니 떠나시고 첫번째 설.. 부재 아프게 느껴져" > 정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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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번째 생일' 文대통령 "어머니 떠나시고 첫번째 설.. 부재 아프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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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번째 생일' 文대통령

  문재인(사진)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 라디오 방송에 '깜짝' 출연해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 고(故) 강한옥 여사를 떠올리며 "어머니가 안 계시고 처음 맞는 설인데 어머니의 부재가 아프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어머니들은 모든 것을 다 내주시고 자식의 허물도 품어주신다"라며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저의 모친도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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