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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서정욱 교수, 젊잖게 더 우아하게 그러나 더 따끔하게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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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후배이자 서울대 병리학교수이신  서정욱 교수님의 국감에서의 명쾌한 발언!"이라며 "저도 전에 같은 내용의 발언을 하였지만 저보다 저 젊잖게, 더 우아하게, 그러나 더 따끔하게 발언 하셨습니다"라고 평가했다. "지난 7년간 했던 연구를 놓고 인턴 기간 14일 만에 제1 저자라 할 만한 실적을 내는 게 불가능하기에 이를 근거로 '고등학생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사전에 발표된 바 있다"고 한 서 교수는 "해당 연구의 책임저자가 대한병리학회에 제출한 문서에서도 제1 저자인 조씨가 적절한 역할을 못 했다는 평가가 제출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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