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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어머니가 컴퓨터 배운 사연 "멋진 딸이라고 악플러한테 말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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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어머니가 컴퓨터 배운 사연

  가수 솔비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에게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8일 솔비는 SNS에 "2008년 무렵 엄마가 컴퓨터 학원에 등록했다"며 "2G 쓰시던 엄마가, IT의 아이도 모르시던 그분이, 왜 갑자기 컴퓨터 학원을 끊었냐고 물었다"고 글을 올렸다. 솔비는 "그러자 엄마가 대답했다. 인터넷 악플러들한테 이야기해주려고 배운다고. 우리 딸 그런 딸 아니라고. 참 멋진 딸이라고. 그건 엄마가 잘 안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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