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불법촬영-음주운전 무마 혐의 1심서 유죄..집행유예 선고 >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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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불법촬영-음주운전 무마 혐의 1심서 유죄..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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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불법촬영-음주운전 무마 혐의 1심서 유죄..집행유예 선고

동료 가수 정준영 등과 집단 성폭행에 가담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수 최종훈이 불법촬영 등의 혐의로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는 27일 불법 촬영과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기소된 최종훈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최종훈은 지난해 6월 집단 성폭행 연루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으며, 이후 불법촬영과 음주운전 단속 무마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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