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창'부터 세월호 비하까지..한국당 연이은 막말 퍼레이드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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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부터 세월호 비하까지..한국당 연이은 막말 퍼레이드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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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문빠', '달창' 등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사과하며 긴급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나 원내대표 발언 때문에 온라인 공간에선 한국당 소속 정치인들의 최근 '막말'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당 소속 차명진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은 세월호 관련 막말로 나란히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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