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부터 상하이까지..중국 내 독립운동 발자취 좇은 100인의 청년 공공외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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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부터 상하이까지..중국 내 독립운동 발자취 좇은 100인의 청년 공공외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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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가 말하지 않았다면 중국 정부는 동산백원(東山柏園)의 존재조차 몰랐을 겁니다." 그는 "193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청사로 사용했던 동산백원이 바로 이 건물"이라며 "주광저우 총영사관의 끈질긴 요청 덕분에 중국 정부가 얼마 전 동산백원을 '민국건축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한·중 우호 카라반'으로 명명된 청년 공공외교단은 지난 9일 중국 충칭에 도착했다. 외교단은 여정 중 중국인들과 교류하며 한·중 우호를 다지는 공공문화외교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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