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새로 지어질 집 위해 한국당 간판도 허물 수 있다" > 정치뉴스

본문 바로가기

원유철 "새로 지어질 집 위해 한국당 간판도 허물 수 있다"

본문

원유철

자유한국당이 보수 통합을 위해 당내에 설치한 보수대통합추진단(가칭) 단장으로 내정된 원유철(사진) 의원은 11일 "(유승민 바른미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대표가 통합 3원칙을 제시한) '탄핵의 강을 건너자' '개혁보수신당이 되자' '낡은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자'는 내용이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선언문에 다 들어 있다"고 말했다. 원 의원은 이날 전화 인터뷰에서 "탄핵은 모두의 책임인 만큼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며 "새로 지어질 집을 위해서는 한국당 간판도 허물 수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moaboza.com   RSS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