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친일 잔재물 발굴·교육 조례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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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친일 잔재물 발굴·교육 조례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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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친일 잔재물을 조사해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충북도의회는 9일 '일제 강점기 친일 잔재물 발굴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이 제정되면 충북도는 친일 잔재물 발굴·보존, 안내판 등 부대시설 설치, 일제의 통치나 군사작전·강제동원 관련 사료 수집, 위령비 건립, 교육·학술 등의 사업을 한다. 도지사도 친일 잔재물의 발굴·보존, 역사교육 활용을 위한 관리계획을 5년마다 수립,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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