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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외신들이 본 한일 '11분' 정상회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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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초점] 외신들이 본 한일 '11분' 정상회담은?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11분간 '깜짝' 정상회담에 대한 외신들의 평가는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다. 태국 방콕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정상 대기장에서 아베 총리와 단독 환담을 했다. 국내 언론은 한일 관계의 반전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을 키우면서 보도한 반면, 일본 언론은 이번 문 대통령의 적극성에 대해 미국에 일본과의 관계 개선 노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며 비판적 분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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