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韓기업 월급체불 사태, 해결 실마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도네시아 韓기업 월급체불 사태, 해결 실마리

본문




한국인 사장이 월급을 주지 않은 채 야반도주한 인도네시아 봉제업체 '에스카베(SKB)'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다. 14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SKB 사장 김 모(68) 씨가 체불임금 지급용으로 국내 은행에 맡긴 6억 5000만 원이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현지은행에 송금됐다. 김 씨가 지난달 국내은행에 돈을 입금했지만 해외송금 등에 관련한 절차로 인도네시아로 송금되지 못하다가, 현재 김 씨가 선임한 인도네시아 현지 한인 변호사의 계좌로 송금된 상태다.

정치뉴스

정치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