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 "국민께 송구..7.9 총파업까지 안가도록 협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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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 "국민께 송구..7.9 총파업까지 안가도록 협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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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 만에 처음으로 우체국 집배원들이 총 파업을 결의하자 우정사업본부가 7월9일로 예정된 총파업이 실행되지 않도록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입장문에서 강성주 본부장은 "집배원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 해소를 위해 우정사업본부의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우정노조와 수차례 마주앉았지만, 결국 총파업 결의라는 결과를 받아 송구하다"면서 "우정사업본부는 7월9일 파업까지 연결되지 않도록 남은 기간 동안 우정 노조와 대화를 지속해 최대한 조속히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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