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조국, 사모펀드 우회상장으로 수백억 시세차익 도모 의혹"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김용남 "조국, 사모펀드 우회상장으로 수백억 시세차익 도모 의혹"

본문




자유한국당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 TF'의 김용남 전 의원이 "조 후보자 배우자와 두 자녀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사모펀드가 주식 작전세력과 연계해 탈법적인 우회상장으로 수백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도모하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오늘(2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TF 회의에서 "당초 사모펀드 투자 이야기가 나왔을 때, 조 후보자는 '투자했다가 손해만 봤다'며 별거 아니라고 했지만, 객관적인 사정을 보면 조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가 투자한 '웰스씨앤티'의 매출이 작년에 두 배 가까이 성장해 손해를 볼 수 없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마사지조아 건마정보제공 추천사이트

정치뉴스

정치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