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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제가 짊어진 짐, 함부로 내려놓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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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자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저와 제 가족이 고통스럽다고 하여 제가 짊어진 짐을 함부로 내려놓을 수도 없다"고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조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개혁주의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아이 문제에는 불철저하고 안이한 아버지였음을 겸허히 인정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송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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