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2km 지점서 추가 수습 시신 20대 한국인 여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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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2km 지점서 추가 수습 시신 20대 한국인 여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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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허블레아니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2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사고 현장에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8일 오후 6시30분(이하 현지시간) 침몰 현장으로부터 약 22km 떨어진 이르드(Erd) 지역에서 수습한 시신 1구의 신원이 한국과 헝가리 합동감식반의 감식 결과 2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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