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방치 북한산 파인트리콘도, 높이 낮춰 공사 재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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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방치 북한산 파인트리콘도, 높이 낮춰 공사 재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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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경관 훼손 논란을 낳은 채 7년간 방치됐던 파인트리 콘도가 일부 동의 높이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인근에서 5층 건물 높이의 인공암벽장 건립이 추진 중이라 경관 훼손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인근에서 대형 인공암벽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경관 훼손 논란의 불씨는 남아 있다. 강북구가 북한산 초입인 우이동 만남의광장에 추진 중인 인공암벽장은 폭 6m, 길이 18m, 높이 18m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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