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측 "조한선·연정훈 활약, 고맙다"..이젠 박상민 주목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빙의' 측 "조한선·연정훈 활약, 고맙다"..이젠 박상민 주목

본문




OCN 수목 오리지널 '빙의'(극본 박희강, 연출 최도훈)의 조한선에 이어 지난주, 연정훈까지. '빙의'에서 20년 전 연쇄살인마 황대두(원현준)의 첫 번째 빙의자 외과 의사 선양우와 두 번째 빙의자 재벌 2세 오수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악역, 역대급 캐릭터를 만났다"라는 열띤 호응을 얻은 조한선과 연정훈.

연예뉴스

연예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