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안성 中企 10곳 노후 생산공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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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안성 中企 10곳 노후 생산공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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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후화됐거나 비효율적인 생산공정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 안성시가 전국 지자체중에서 처음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공정개선 및 개발에 따른 소요비용의 60%를 기업당 18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분야는 생산현장의 생산성비 및 공정개선,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ERP, POP, CAPP 등), 제조장비와 제품 파손원인 진단해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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