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주진모 해킹' 허풍, 들통난 자의식과잉에 '비난 봇물' [종합] >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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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주진모 해킹' 허풍, 들통난 자의식과잉에 '비난 봇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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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주진모 해킹' 허풍, 들통난 자의식과잉에 '비난 봇물' [종합]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배우 주진모의 사생활 유출 사건을 두고 자신의 짓이라 주장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27일 경찰은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로 알려진 조주빈을 두 번째로 소환해 12개에 이르는 혐의 사실을 집중적으로 수사를 이어갔다. 하지만 합의가 불발돼 자신이 문자 내용을 유출한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경찰 관계자는 "조주빈이 주진모를 협박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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